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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류지원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 33 지구 미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예비후보로 나온 한인 여성정치인 사라유 박사 (한국이름 유선희) 를 소개 하겠습니다. 

 

1998년 한국인 최초의 김창준 (공화)전 연방 하원의원 퇴임 이후 약 20년간 한인 미연방 하원의원이 선출되지 않고 있던 중 현재 2명의 의원이 당선되어 활약을 하

고 있지만, 미국사회에 많은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하는 정치가들이 절실히 필요 한 때 이다.

 

 

 오늘 사라유 박사의 소개를 통하여 한국과 미국에 있는 많은 유권자가 사라유 후보의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유 박사는 26세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스승이신 신학대학총장의 추천으로 칼스테이 롱비치대학에 입학과 교육전도사의 신분으로 미국에 갔다.

 

유 박사는 한국에서 사는 것도 힘든데 미국에서 1세 이민자로서, 그것도 20대 젊은 여성의 나이로 또한 목회자 신분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하여 피나는 노력과 땀 흘

린 성과들이 오늘의 유 박사를 만들었고 파란만장한 미국 이민 역사 속 성공스토리는 주변사람들도 감동케 했다.

 

이민자들은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가지만 대부분 영어가 서툴고, 미국에서 정식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낯선’ 땅 미국에서 정착하기 어려우나 유 박사는 한국에서의 영어강사 경험으로 인하여 언어 장벽을 넘고 빨른 적응이 가능했다.

  
유 박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하자면 한국에서도 가장 유서 깊은 도시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고 현재 수애당[지방문화재] 가문에서 자란 성실하고 근면한 여성 지도자이다.


수애당 가문은 4대에 거쳐 정치인, 경제인, 교수, 의사, 변호사등 최고의 전문직 사람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가문이며 이처럼 훌륭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좋은 품성을 길렀고, 가족들이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통해서 유 박사의 훌륭한 인생의 시작을 가져다 주었다.
 
고향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유 박사는 어린 시절부터 항상 부모님의 일손을 도우며 순종하고 기쁨을 주는 효녀이고 , 주변을 잘 배려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면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이 따뜻한 소녀로 자랐다.

19세 어린 나이에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며 한국에서 7년 이상 신학을 공부하였고 또 간호학교에서도 3년 간 공부를 했다.  중, 고교시절과 대학시절 전반에 걸쳐 교회, 학교, 비영리 단 체등에서 보조교사로 일했으며, 대입학원에서 영어강사로도 일했고, 신학을 공부하여 교육전도사로서 30년 이상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가족으로는 20년 이상 대학교에서 연구 활동해온 남편 이재현씨와 2014년 베버리힐즈에서 결혼했고 결혼과 동시에 함께 첨단기술 뱅킹회사, 부동산투자 개발회사, 국제투자. 이민서비스 회사를 운영하며 또 직업전문훈련대학을 설립하여 교회와 청년, 여성, 기업가를 대상으로 지도력 교육을 시키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유 박사는 미국에서 경영학, 법학, 회계학, 철학, 영어와 비영리단체 등에서 다양한 공부를 했고 목회자로서 활동하면서도 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일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립해서 회사를 운영하며.  세계 최고 회사인 엔벤티브 월드페이에서 가장 오래 일한 파트너 사장 중에 한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24년 간 한회사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최고경영자로 회사를 운영 하고 있다.
 

사라유 박사는 현재 일이 천직이라 생각하고 금융 첨단 기술 분야에 세계적인 뱅킹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수많은 기술과 경험을 익히고 비즈니스 운영자를 많이 만나는 기회를 통하여 비즈니스가 얼마나 이 사회에 영향력을 주고 그녀의 공약인 경제 살리기와 직업창출을 위한 그녀의 이런 경험은 앞으로 연방 하원의원이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24년 동안 배우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연방하원 의원이 되면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유 박사는 페시픽 경영대에서 국제무역과 첨단기술 전자상거례 파이낸스를 전공해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버지 대학원에서 비영리단체와 영리단체가 서로 협력해서 일 할 수 있게 하는 cause relationship marketing 연구하여 영업과 마케팅 철학박사와 뉴버지 대학에서 예수님의 설교를 통한 지도력과 정치가들의 대중연설을 통해 키워온 지도력에 대한 영향력의 차이점을 비교연구해서 설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사라유 박사는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에서도 공부를 한 수재이기도 하다.

​특히 경영대학은 최고경자로 15년 이상 일한 사람 중에 사회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는 최고경영자들만 모여서 공부하는 과정이고 기업가들의 지도력과, 지도력 원리에 대해서 전공하였고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그 외에도 유시 버클리대에서 회계학 전문가 과정, 아브라함 링컨 법대에서 변호사 과정을 공부하는 등 다양한 학문과 사회봉사, 직장 경험들이 그녀가 앞으로 연방 하원의원 된다면 지역 사회에 어려운 현안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실력과 경험을 갖춘 준비된 후보이다 .   
 
또한 비영리단체인 직업훈련교육대학을 운영하면서 많은 직업을 창출하는 일과  비즈니스,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는 학교운영을 통해 많은 창업자를 돕고  다양한 전문가를 훈련시키는 비영리단체를 운영 하고 있으며,
 
사라유 박사 의 여러 가지 공약인 노숙자 문제해결, 세금탕감, 부동산문제, 의료혜택, 노인문제, 조기은퇴자에 대한 다양한 공약 등은 웹사이트 (https://www.drsarahliewforcongress.com ) 에서 볼 수 있다.
 
미국시간 오는 3월 3일 날 예비 선거가 실시되는데 미국에 계시는 많은 동포 여러분께서 사라유 후보가 연방하원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현재 50명 이상의 영어권 봉사자가 하루 12시간 이상 전화, 전자우편, 문자 보내기 등을 통해서 공화당 12만 무소속 10만 유권자들에게 5번 이상 연락을 취하고 있다.

 

이번 3월 3일 까지 실시 되은 연방 하원  선거에  33 지구에 계시는  한인 유권자들에 적극적인 투표을  통해  한인의  목소리을 내는 정치가을 뽑고 한인의 위상을 높일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후보자는 밝혔다

 

경찰일보 류지원 기자

http://www.police112.co.kr/news/549242

경찰일보[ 류지원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 33 지구 미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예비후보로 나온 한인 여성정치인 사라유 박사(한국이름 유선희)를 소개 하겠습니다. 
 

​1998년 한국인 최초의 김창준(공화)전 연방 하원의원 퇴임 이후 약 20년간 한인 미연방 하원의원이 선출되지 않고 있던 중 현재 2명의 의원이 당선되어 활약을 하고 있지만 , 미국사회에 많은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하는 정치가들이 절실히 필요 한 때 이다 .
 
오늘 사라유 박사의 소개를 통하여 한국과 미국에 있는 많은 유권자가 사라유 후보의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유 박사는 26세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스승이신 신학대학총장의 추천으로 칼스테이 롱비치대학에 입학과 교육전도사의 신분으로 미국에 갔다.
 
유 박사는 한국에서 사는 것도 힘든데 미국에서 1세 이민자로서, 그것도 20대 젊은 여성의 나이로 또한 목회자 신분으로 미국 생활을 시작하여 피나는 노력과 땀 흘린 성과들이 오늘의 유 박사를 만들었고 파란만장한 미국 이민 역사 속 성공스토리는 주변사람들도 감동케 했다.

 

​이민자들은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가지만 대부분 영어가 서툴고, 미국에서 정식 교육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낯선’ 땅 미국에서 정착하기 어려우나 유 박사는 한국에서의 영어강사 경험으로 인하여 언어 장벽을 넘고 빨른 적응이 가능했다.
  

유 박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하자면 한국에서도 가장 유서 깊은 도시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고 현재 수애당[지방문화재] 가문에서 자란 성실하고 근면한 여성 지도자이다.
수애당 가문은 4대에 거쳐 정치인, 경제인, 교수, 의사, 변호사등 최고의 전문직 사람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가문이며 이처럼 훌륭한 가정에서 자라면서 좋은 품성을 길렀고, 가족들이 사회에 헌신하는 모습을 통해서 유 박사의 훌륭한 인생의 시작을 가져다 주었다.
 
고향 지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유 박사는 어린 시절부터 항상 부모님의 일손을 도우며 순종하고 기쁨을 주는 효녀이고 , 주변을 잘 배려하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어려운 이웃을 보면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이 따뜻한 소녀로 자랐다고 한다.


19세 어린 나이에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며 한국에서 7년 이상 신학을 공부하였고 또 간호학교에서도 3년 간 공부를 했다.  중, 고교시절과 대학시절 전반에 걸쳐 교회, 학교, 비영리 단 체등에서 보조교사로 일했으며, 대입학원에서 영어강사로도 일했고, 신학을 공부하여 교육전도사로서 30년 이상 현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의 가족으로는 20년 이상 대학교에서 연구 활동해온 남편 이재현씨와 2014년 베버리힐즈에서 결혼했고 결혼과 동시에 함께 첨단기술 뱅킹회사, 부동산투자 개발회사, 국제투자. 이민서비스 회사를 운영하며 또 직업전문훈련대학을 설립하여 교회와 청년, 여성, 기업가를 대상으로 지도력 교육을 시키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유 박사는 미국에서 경영학, 법학, 회계학, 철학, 영어와 비영리단체 등에서 다양한 공부를 했고 목회자로서 활동하면서도 교회에서 교육전도사로 일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립해서 회사를 운영 하고있다.
 
그녀는 세계 최고 회사인 엔벤티브 월드페이에서 가장 오래 일한 파트너 사장 중에 한 사람이다. 일반적으로 24년 간 한회사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최고경영자로 회사를 운영 하고 있다.

​사라유 박사는 현재 일이 천직이라 생각하고 금융 첨단 기술 분야에 세계적인 뱅킹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수많은 기술과 경험을 익히고 비즈니스 운영자를 많이 만나는 기회를 통하여 비즈니스가 얼마나 이 사회에 영향력을 주고 그녀의 공약인 경제 살리기와 직업창출을 위한 그녀의 이런 경험은 앞으로 연방 하원의원이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24년 동안 배우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연방하원 의원이 되면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했다.
 
 유 박사는 페시픽 경영대에서 국제무역과 첨단기술 전자상거례 파이낸스를 전공해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버지 대학원에서 비영리단체와 영리단체가 서로 협력해서 일 할 수 있게 하는 cause relationship marketing 연구하여 영업과 마케팅 철학박사와 뉴버지 대학에서 예수님의 설교를 통한 지도력과 정치가들의 대중연설을 통해 키워온 지도력에 대한 영향력의 차이점을 비교연구해서 설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사라유 박사는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에서도 공부를 한 수재이기도 하다.
특히 경영대학은 최고경자로 15년 이상 일한 사람 중에 사회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는 최고경영자들만 모여서 공부하는 과정이고 기업가들의 지도력과, 지도력 원리에 대해서 전공하였고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
 
그 외에도 유시 버클리대에서 회계학 전문가 과정, 아브라함 링컨 법대에서 변호사 과정을 공부하는 등 다양한 학문과 사회봉사, 직장 경험들이 그녀가 앞으로 연방 하원의원 된다면 지역 사회에 어려운 현안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실력과 경험을 갖춘 준비된 후보이다 .   
 
또한 비영리단체인 직업훈련교육대학을 운영하면서 많은 직업을 창출하는 일과  비즈니스,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는 학교운영을 통해 많은 창업자를 돕고  다양한 전문가를 훈련시키는 비영리단체를 운영 하고있으며, 
후보의 여러 가지 공약인 노숙자 문제해결, 세금탕감, 부동산문제, 의료혜택, 노인문제, 조기은퇴자에 대한 다양한 공약 등은 웹사이트 (https://www.drsarahliewforcongress.com)에서 볼 수 있다.
 
 미국시간 오는 3월 3일 날 예비 선거가 실시되는데 미국에 계시는 많은 동포 여러분께서 사라유 후보가 연방하원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현재 50명 이상의 영어권 봉사자가 하루 12시간 이상 전화, 전자우편, 문자 보내기 등을 통해서 공화당 12만 무소속 10만 유권자들에게 5번 이상 연락을 취하고 있다 .

이번 3월 3일 까지 실시 되은 연방 하원  선거에  33 지구에 계시는  한인 유권자들에 적극적인 투표을  통해  한인의  목소리을 내는 정치가을 뽑고 한인의 위상을 높일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후보자는 밝혔다.

 경찰일보 류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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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arah Sun Liew for Congres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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